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폭염을 극복하며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실자산을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을 중점으로 강도 높게 진행되었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고무보트를 활용한 해상고속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 / 사진=육군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 동안 폭염 속에서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정례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
육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해상 은밀침투와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을 지휘한 유선민 귀성부대 대대장(중령)은 "훈련을 통해 해상침투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유사시 국가급 전략·신속대응부대로서 부대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폭염을 극복하며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실자산을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을 중점으로 강도 높게 진행되었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해상은밀침투 절차를 훈련하고 있다. / 사진=육군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폭염을 극복하며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실자산을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을 중점으로 강도 높게 진행되었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해상은밀침투 절차를 훈련하고 있다. / 사진=육군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폭염을 극복하며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실자산을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을 중점으로 강도 높게 진행되었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해상은밀침투 절차를 훈련하고 있다. / 사진=육군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폭염을 극복하며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실자산을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을 중점으로 강도 높게 진행되었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고무보트를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 / 사진=육군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폭염을 극복하며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실자산을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을 중점으로 강도 높게 진행되었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모선에서 고무보트를 활용해 이탈하는 이함훈련을 하고 있다. / 사진=육군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폭염을 극복하며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실자산을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을 중점으로 강도 높게 진행되었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본격적인 해상침투훈련에 앞서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 / 사진=육군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폭염을 극복하며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실자산을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을 중점으로 강도 높게 진행되었다. 사진은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이 본격적인 해상침투훈련에 앞서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 / 사진=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