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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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1사단 장병들이 20일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일대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 및 주택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 육군 제공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육군은 이번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광주광역시·충청남도·경상남도 등에 병력과 장비를 투입해 피해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1일에도 광주에 31보병사단 장병 270여명, 충남에 제2작전사령부 직할부대와 32보병사단 장병 460여명, 전북 순창에 35보병사단 장병 40여명, 하동·합천 등 경남에 39보병사단 장병 300여명 등 총 1천70여명의 병력과 20여대의 장비를 투입했다.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호우피해 지역에 투입된 장병은 누적 기준 2천500여명이다.


육군은 "수마로 상처 입은 국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호우피해 복구지원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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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1사단 장병들이 지난 20일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일대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 및 주택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 사진=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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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사단 장병들이 20일 서산시 운산면에서 침수피해 민가의 가정용품들을 옮기고 있다. / 사진=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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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1사단 장병이 20일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일대 수해 복구 작업 현장에서 이재민에게 물을 건네고 있다. /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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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장병들이 복구 지원을 하고 있다. / 사진=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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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스토리] 육군, 호우 피해 복구지원에 장병 2천500여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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