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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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글로벌 보안기업 넷스카우트는 3일 온프레미스(내부구축형)에서부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프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통합 DDoS(디도스) 공격 보호 솔루션 ‘AED(Arbor Edge Defense)’를 발표했다.


AED는 모든 트래픽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공격 발생 즉시 지연 없이 완화한다. 대규모 공격 시에는 Arbor Cloud (클라우드 기반 완화) 서비스와 지능형 신호 연동을 통해 대응 범위를 확장한다. 


넷스카우트의 AED는 온프레미스 경계 방어 역할도 수행한다. 네트워크 경계에서 상시 가동 상태로 모든 트래픽을 모니터링한다. 공격이 시작되는 즉시 지연 없는 완화(Zero Delta Mitigation)를 수행한다. 


특히 지능형 신호 연동 기능을 통해 트래픽이 폭증하는 대규모 공격 상황에서는 아버 클라우드 또는 ISP의 클라우드 기반 완화 서비스와 실시간으로 연동된다.

 

이 기능은 온프레미스 완화와 클라우드 완화 간의 정책 및 트래픽 정보 동기화를 자동으로 실행한다. 복잡한 수동 제어나 지연 없이 완화 프로세스를 확장해 결과적으로 AED는 로컬 방어와 클라우드 확장을 결합한 통합적 대응 아키텍처를 실현한다.


이 밖에도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실시간 탐지는 물론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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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스카우트, 통합 DDoS 공격 보호 솔루션 ‘AED(Arbor Edge Defense)’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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