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카스퍼스키가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플랫폼 ‘사이버 패스웨이(Cyber Pathways)’를 24일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주요 사이버 보안 직무, 핵심 기술, 그리고 필수 도구에 대한 종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보안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커리어 경로를 자신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터랙티브 진단 테스트와 맞춤형 학습 추천 기능을 제공한다. 이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사이버 보안 직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사이버 보안 입문자부터 IT 제너럴리스트, 숙련된 전문가, 그리고 기업 보안 조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용자를 위한 유용한 리소스를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데니스 젠킨 카스퍼스키 기업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은 “우리는 ‘Cyber Pathways’를 통해 전 세계 사이버 보안 커뮤니티와 우리의 인사이트와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며, 차세대 사이버 보안 전문가를 양성하고 보다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