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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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분석 및 자동 숏폼 제작 서비스 ‘브이픽(Vpick)’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클라우다이크가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및 자동 숏폼 제작 서비스 ‘브이픽(Vpick)’을 출시했다.


9일 회사에 따르면 ‘브이픽’은 영상 분석과 숏폼 제작 기능을 함께 제공해 긴 영상의 활용부터 자동 숏폼 생성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특히 대량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MCN 사업자나 방송 관계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이픽은 △AI 영상 분석 △AI 기반 숏폼 자동 생성 △프로젝트 단위 장면 검색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AI 영상 분석 기능은 영상 속 인물 등장 구간을 타임라인 형태로 시각화하고, 인물 이름 태그 부여, 장면 단위 분리, 스크립트 확인 등 다양한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특정 인물이나 특정 장면 유형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분석된 정보를 바탕으로 하이라이트 영상이나 다양한 형태의 편집본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AI 숏폼 자동 생성 기능은 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긴 영상 속에서 핵심 구간을 자동으로 선별해 숏폼 형태의 클립을 생성한다. AI는 장면 흐름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구성으로 클립을 조합한다. 


사용자는 분석 정보와 함께 결과물을 확인하면서 제작 방향을 쉽게 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작 경험이 많지 않은 사용자도 빠르고 손쉽게 고품질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브이픽은 프로젝트 내 모든 영상을 대상으로 장면 단위 검색 기능도 제공한다. 사용자는 자연어 기반 검색으로 원하는 장면을 즉시 찾을 수 있다. AI가 최근 업로드된 영상의 주요 구간을 추천 검색어 형태로 제시해 대량의 영상을 다루는 환경에서도 빠르게 필요한 장면을 탐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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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다이크, AI 영상 분석∙ 자동 숏폼 제작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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