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사이버보안
Home >  사이버보안  >  종합

실시간 종합 기사

  • 군·국정원·경찰, '수리온·KF-21 기밀 판매' 텔레그램 합동조사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군과 국정원, 경찰이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과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관련 자료 등 군사기밀을 판매한다는 텔레그램 계정에 대해 합동 조사에 나섰다. 해당 텔레그램 계정에는 수리온과 KF-21, 한미연합훈련 '프리덤 실드'에 관한 문서를 판다는 내용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국군방첩사령부는 텔레그램 방을 개설한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군사기밀을 가졌는지 등을 조사한 뒤, 실제 군사기밀을 취득해 공개하려 한 사실이 파악되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 의뢰를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실제 자료가 오갔는지, 단순히 돈만 가로채는 사기 사건인지 여러 가능성을 포함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24
  • 삼성전자, AI PC ‘갤럭시 북4 엣지’ 국내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삼성전자가 강력한 갤럭시 인공지능(AI)의 PC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북4 엣지’를 18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북4 엣지’는 퀄컴의 AI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X 엘리트’가 탑재된 갤럭시 북 시리즈 최초의 ‘코파일럿+ PC’다. 온디바이스와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AI’를 통해 보다 혁신적이고 안전한 AI PC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AI 기능을 빠르고 편리하게 실행할 수 있는 ‘코파일럿 전용키’도 갤럭시 북 시리즈 최초로 도입됐다. 갤럭시 북4 엣지는 업무, 학업, 콘텐츠 생산과 소비 방식을 진화시키는 다양한 AI 기능을 제공한다. ▲쉽고 간단하게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페인트 코크리에이터’ ▲AI가 실시간으로 44개국어를 영어로 번역해주는 ‘라이브 캡션’ ▲사용 기록을 바탕으로 작업 이력 등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리콜 기능'(해당 기능은 9월 이후 지원 예정) 등을 지원한다. 또한 ‘링크 투 윈도우(Link to Windows)’ 기능으로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스마트폰에서 지원하는 ‘갤럭시 AI’의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나 통번역 기능 등도 PC에서 매끄럽게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북4 엣지는 총 세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40.6cm(16형)는 프로세서, 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235만원, 265만원 2개 모델로 출시된다. 35.6cm(14형)는 215만원 1종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20일부터 삼성 강남을 포함해 삼성스토어 5개 매장에서 갤럭시 북4 엣지의 기능을 소개하고, 제품을 활용해 나만의 취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는 ‘삼성 컬처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을 비롯해 누구나 삼성닷컴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18
  • 과기정통부, 양자로 연결되는 세상 ‘양자 한국(퀀텀 코리아) 2024’ 개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신 양자과학기술 트랜드를 집중 조명하고 양자과학기술이 가져올 혁신을 조망하는 ‘퀀텀 코리아 2024’를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퀀텀 코리아 행사는 ‘양자과학기술로 느끼고, 사고하고, 소통하는, 양자로 연결되는 세상’이라는 의미를 담은 “QUANTUM CONNECT : Feel, Think and Talk in Quantum”의 주제 아래 국제학술컨퍼런스, 주제별 융합 세션, 연구-산업 전시회, 양자정보경진대회, 대중강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개막식에는 양자 관련 학계, 연구계,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다. 또한 작년 말 중성원자 기반의 양자컴퓨터로 혁신적 오류정정과 양자 우위를 입증한 하버드 대학의 미카일 루킨 교수의 특별강연(주제 : 양자컴퓨팅의 새로운 지평)과 과학 유튜버 궤도와 페퍼톤스의 이장원이 함께하는 퀀텀 토크 콘서트(주제: 파동이 만드는 음악, 그리고 양자역학)가 열린다. 행사 기간 3일 동안 양자 컴퓨팅/알고리즘, 양자광학/통신, 양자센서/계측 등 7개 전문세션으로 구성된 학술 컨퍼런스에서는 캐나다 퀀텀 밸리 양자컴퓨팅연구소(IQC)의 노르베르트 뤼트켄하우스 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수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연구자 간 네트워킹도 활발히 펼치게 될 예정이다. 양자 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급속히 진행되는 기술적 진보로 양자 산업 가시화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는 국내 출연(연), 주요 대학,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메가존클라우드, SDT 등 중견‧중소기업, 프랑스 파스칼(PASQAL), 미국 아이비엠(IBM)·아이온큐(IonQ), 큐에라(QuEra), 스위스 취리히 인스트루먼츠(Zurich Instruments), 이스라엘 퀀텀 머신(Quantum Machines) 등 11개국 63개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과기정통부는 양자 분야 기술동맹 강화를 위해 6월 26일, 한-덴마크/한-영 양자과학기술포럼을 개최한다. 또한 27일에는 양자과학기술의 국방적 활용 협력을 위해 과기정통부, 방사청, 육‧해‧공군과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군 양자정보협의회 출범식>도 갖는다. 한편 퀀텀코리아2024 행사는 19일까지 사전등록 접수가 진행된다.(이후 현장 등록도 가능)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18
  • 이글루코퍼레이션, AI·SIEM 특허 3건 취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이글루코퍼레이션은 3건의 인공지능(AI)·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AI의 정확도를 높이고, 대용량 데이터 처리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건의 AI 특허는 머신러닝(기계학습)을 통해 AI의 정확도와 성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첫 번째 특허는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학습 과정을 자동화하는 자동 머신러닝 기법을 사용해 정확도 높은 최종 모델을 개발하는 기술이다. 두 번째 AI 특허는 머신러닝을 활용해 로우 데이터(raw data)에서 자동으로 공격 특징을 분류·추출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피처의 정확성을 높이면서 방대한 로우 데이터 학습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건의 SIEM 특허는 대용량 이벤트 로그를 유형별로 분산해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보안 장비에 수신된 대용량 로그 데이터를 유형 분류 기준에 따라 노드(node)로 나눈 후, 데이터의 위협 정보를 분석한다. 상황에 맞춰 노드별 처리할 데이터의 타입을 변경하는 분산 병렬 처리 방식 적용으로 데이터 처리 시간이 단축될 수 있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앞으로도 데이터 활용성과 보안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기술 역량 확보에 힘을 싣겠다”라고 밝혔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18
  • 씨디네트웍스, 프로스트 앤 설리번 ‘2023년 WAF 시장 선도 업체’ 선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씨디네트웍스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발표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클라우드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시장 보고서’에서 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23개 이상의 WAF 공급업체를 다방면으로 평가하고 있다. 씨디네트웍스는 클라우드 기반 WAF 시장에서 2023년 매출 기준 5위에 오르며 한국, 일본, 중화권을 포함한 아시아에서의 영향력을 증명했다. 씨디네트웍스는 이미 ‘WAF 시장 고객 가치 리더십 어워즈’를 수상하는 등 그 역량을 드러내 왔다. 또한 클라우드 시큐리티 2.0 등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으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씨디네트웍스가 올해 출시한 클라우드 시큐리티 2.0은 웹 애플리케이션 및 API 보안(WAAP) 트렌드에 부합하는 인공지능(AI) 통합 솔루션이다. 앞으로 씨디네트웍스는 고객에게 더욱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개선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17
  • SK C&C, 개인형 맞춤 AI 챗봇 생성 ‘마이박스’ 서비스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K C&C는 인공지능(AI) 채팅 서비스 ‘솔루어 마이챗’을 기반으로 직원 업무에 맞춘 AI 챗봇 생성 및 활용을 지원하는 ‘마이박스’(MyBox)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박스는 직원들이 자기 업무에 필요한 AI 챗봇을 수시로 직접 생성해 활용한다는 점에서 개인 맞춤형 AI 하이퍼오토메이션(초자동화) 서비스라고 회사는 17일 밝혔다. 솔루어 마이챗에서 클릭 몇 번으로 곧장 필요한 업무 맞춤형 AI 챗봇 에이전트인 마이박스를 생성하면 된다. 이후 마이박스에 사내 문서를 업로드하면 AI가 문서 내용을 구조화하고 비교∙검증해 정확한 답변을 도출한다. 재무제표 등 복잡한 수치 데이터에 대한 분석 및 시각화를 통한 인사이트 도출도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 의도에 맞춘 AI 챗봇 답변 방식 등을 가이드하는 AI 프롬프트도 갖추고 있다. SK C&C는 솔루어 마이챗에 ▲재무 정보∙시장 동향 검색 및 파악 ▲보고서 작성 및 요약 ▲번역 등을 비롯해, 코딩, 인사, 재무∙회계, 법무, 규제준수, 구매∙물류, 생산관리, 연구개발, 정보기술(IT)개발, 마케팅, 고객관리 등 직무별 특화 AI를 탑재했다. SK C&C는 마이박스가 기존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대체하는 AI 하이퍼오토메이션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실제 신규 상품 개발 마이박스를 생성하면 상품 개발에 필요한 시장 분석, 원가 정보, 마케팅, 고객 관리 정보 등을 종합해야 할 때 각 부서에서 해당 마이박스에 관련 자료를 올리고 AI에게 상품 개발에 필요한 여러 보고서 제작과 시뮬레이션을 지시해 볼 수 있다. 차지원 SK C&C G.AI그룹장은 “마이박스를 통해 기업 업무 환경 곳곳에서 지금 바로 필요한 AI Chat 기반 서비스를 즉시 생성해 활용하는 진정한 하이퍼오토메이션을 경험할 수 있을 것” 이라며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AI를 직접 만들고 키워가며 진정한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변화하고 새로운 디지털 AI 혁신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17
  • 과기정통부-KISA,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 본격 추진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2024년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를 본격 추진한다. 최근 단품 위주의 보안 솔루션으로 폭증하는 사이버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인식에 따라 글로벌 보안시장은 통합보안‧플랫폼화로 급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보안 기업들은 타사 솔루션과 통합‧연계 및 기술제휴를 통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한 M&A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협소한 내수‧공공시장을 두고 단품 위주의 보안제품으로 경쟁하는 등 협업 활성화가 어려운 구조로 글로벌 트렌드에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 2022년 정보보안 매출액(5.6조 원)중 수출은 2.76%(1천552억 원), 전체 매출액 중 공공부문은 약 41.1%를 차지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협업저해 요소 및 애로사항을 발굴‧해소하는 민간주도의 혁신 추진체계인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를 구성하여 협업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협업기반 우수 통합보안 모델을 시범개발하여 중동‧동남아 등 신흥보안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과기정통부는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 참여기관 및 기업을 이달 말까지 KISA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는 산업계(정보‧물리보안 기업 및 협‧단체, 수요기업), 학계, 공공기관‧연구계 등 다양한 관계자가 주제에 맞게 자율 참여하여 성과를 도출하는 개방형 체계다. 정책‧기술‧시범사업 분과로 구성된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올 7월 개최되는 정보보호의 날 행사에서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 추진방안’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17
  • 메가존클라우드, 파트너사들과 클라우드 전략 협의 행사 열어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메가존클라우드가 파트너사들과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협의하는 행사를 연다. 메가존클라우드는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AWS 및 인텔의 후원으로 '2024 메가존클라우드 ISV 콘퍼런스 데이'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4 메가존클라우드 ISV 콘퍼런스 데이는 메가존클라우드의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 파트너사들과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클라우드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ISV 솔루션을 소개하면서 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아사나, 시스코, 클라우드플레어, 카우치베이스, 데이터독, 깃랩, 하시코프, 인포블록스, 레이스워크, 매터모스트, 넷앱, 넷스코프, 뉴 렐릭, 노션, 오르카 시큐리티, 페이저듀티, 레드햇, 베리타스-코오롱베니트, 자다라 등이 참가해 14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18개의 세션을 함께 진행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ISV 파트너사들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혁신,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운영 자동화 및 스마트 데이터 관리, 비용 최적화 등 혁신적인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행사가 클라우드 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알아가는 동시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메가존클라우드는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ISV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 비즈니스에 적합한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17
  • 이스트시큐리티, 제로트러스트 기반 플랫폼 개발 컨소시엄 구성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이스트시큐리티가 제로트러스트 기반 엔드포인트 통합보안 플랫폼 개발을 위해 시큐어링크, 사이시큐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14일 이스트시큐리티에 따르면 이번에 3사가 협력하는 사업은 과기정통부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4년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 통합보안 모델 개발 시범사업’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 일환이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최신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보안 플랫폼 ‘ZePP(Zero Trust Endpoint Protection Platform)’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에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접근 제어 ▲확장된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PP) 기술 ▲통합 위협 관리가 포함된다. 컨소시엄은 시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잘 정리된 오픈API를 통해, 다양한 사용 환경과 밀접하게 연동시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표준 프로토콜을 통해 유연하게 연동할 수 있는 아키텍처를 만들어 해외 시장까지 함께 공략할 수 있는 파트너 얼라이언스를 통해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사업화 목표를 이행해 나갈 방침이다. 옥남도 이스트시큐리티 비즈니스센터장(전무)은 “이번 3사 협력을 통해 차세대 무결성 보안 솔루션인 제로트러스트 기반 엔드포인트 플랫폼 사업을 회사의 미래 중점사업으로 개발할 계획”이라며, “기술력 있는 파트너사들과 ‘성장 얼라이언스(Growth Alliance)’를 구축, 고객이 AI, 로봇, 블록체인 등 첨단기술을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유의미한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14
  • S2W, “AI·보안 전문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비전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에스투더블유(S2W)가 13일 ‘AI 및 보안 전문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이라는 비전을 공개했다. S2W는 비전을 통해 인공지능(AI), 보안, 빅데이터 가공 기술을 결합한 생성형 AI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S2W는 기업 맞춤 생성형 AI ‘에스에이아이피(SAIP)’를 기반으로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 SAIP는 검색 증강 생성(RAG)에 보안이 결합된 구조다. 데이터 유출 등 내부자 위협을 방어하며 정확도와 안정성을 갖췄다. 최근 현대제철에 SAIP를 공급했다. 개별 기업·기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다크웹, 딥웹 등의 비정형 데이터를 정교하게 수집·분석하는 기술도 고도화한다. S2W는 이를 위해 자사의 사이버 보안 AI 플랫폼 ‘퀘이사(QUAXAR)’, 다크웹 AI 분석 플랫폼 ‘자비스(XARVIS)’ 등 위협 인텔리전스(CTI) 서비스를 개선한다. 서상덕 S2W 대표는 “S2W는 보안을 넘어 빅데이터 가공과 AI 기술력을 토대로 생성형 AI 포트폴리오를 확보했고 이제는 실질적인 규모급 성과로 시장 경쟁력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