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사이버보안
Home >  사이버보안

실시간 사이버보안 기사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150배 빠른 차세대 SIEM 발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10일 팔컨 차세대 보안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차세대 SIEM은 통합 플랫폼 ‘팔컨’을 통해 기존 및 대안 설루션보다 최대 150배 빠른 검색 성능과 80% 낮은 비용을 제공한다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밝혔다. 차세대 SIEM은 신속한 데이터 수집으로 탐지와 대응을 통합한다. 데이터 생태계 확장과 AWS, 애저와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커넥터 포함과 더불어 데이터 정규화와 SIEM 데이터 온보딩을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인시던 터 워크벤치 혁신을 통한 최신 분석 경험을 제공한다. 강화된 인시던 터 기능은 조사 시간을 단축하고 사용자 환경을 간소화해 편의성을 높인다. 사용자 정의된 파일을 통해 검색도 더 쉬워진다. 모든 팔컨 인사이트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 매일 10기가바이트(GB) 서드파티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한편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S&P500지수에 새롭게 편입돼 6월 24일 발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가 또한 최근 상승 추세다. 한국투자증권은 10일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앤드포인트 보안 부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가장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사이버보안 부문 최선호 주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10
  • 메가존클라우드, 스노우플레이크 ‘올해의 파트너’ 선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메가존클라우드가 스노우플레이크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 ‘올해의 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이노베이션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22년 스노우플레이크의 파트너로 데이터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셀렉트 파트너로 선정됐고, 올해 국내 최초로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스노우플레이크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으로 게임, 화장품, 제조, 금융, 핀테크 및 리테일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스노우플레이크 고객 사례를 창출하고 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07
  • 업스테이지,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대규모 언어 모델 최적화 AI경험 제공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업스테이지(Upstage)가 자사의 주력 대규모 언어 모델(LLM)인 Solar Mini를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에서 최적화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업스테이지는 또한 솔라 미니에 내장된 글쓰기 도우미인 업스테이지의 WriteUp 앱을 통합하여 인텔 프로세서 기반 윈도우 PC에서 고급 생성 인공지능(AI) 도구를 오프라인으로 실행하여 언제 어디서나 원활하고 연결된 AI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성 김 업스테이지 CEO 겸 공동 설립자는 "이 온디바이스 LLM 설계는 더 빠르고 효율적이며 직관적인 AI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 상호 작용을 혁신하고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며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Solar LLM은 초인적인 지능과 경제성으로 특정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강력하고 특수 목적에 맞게 훈련된 모델 제품군이다. Solar Mini는 영어, 한국어, 일본어의 다양한 자연어 처리(NLP) 작업에 맞게 맞춤 설정하고 미세 조정할 수 있는 다목적 범용 소형 LLM이다. 새로운 콘텐츠의 이해, 요약, 번역, 예측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Solar에서 제공하는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글쓰기 보조 앱인 WriteUp을 사용하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어디서든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이 오프라인 도구는 엣지 디바이스에서 직접 실행되므로 완벽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을 보장한다고 업스테이지는 설명했다. 어조, 길이, 이모티콘 사용, 목적, 언어에 대한 사용자 지정 옵션을 갖춘 WriteUp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필요에 맞게 글쓰기를 조정할 수 있다고 첨언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07
  • LG CNS, 美서 ‘퍼펙트윈 ERP 에디션’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LG CNS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SAP 사파이어(SAP Sapphire) 2024’ 행사에서 ‘퍼펙트윈 ERP 에디션’을 처음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SAP 사파이어’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AI 분야의 글로벌 리더 SAP가 주최하는 연례 컨퍼런스다. 올해는 3일(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린다. LG CNS가 새롭게 선보인 ‘퍼펙트윈 ERP 에디션’은 SAP ERP 시스템에 특화된 제품으로, 신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오픈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실거래 데이터 기반 자동 테스팅 솔루션이다. 대량의 실거래 데이터를 자동 수집해 반복 테스트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특정 기간의 거래를 선택해 반복적으로 검증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 고객은 성공적인 차세대 ERP 시스템 오픈이 가능하다. LG CNS는 ‘퍼펙트윈 ERP 에디션’을 이달 말 미국 시장에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LG CNS는 ‘싱글렉스(SINGLEX)’ 솔루션도 글로벌 고객들에게 소개했다. 싱글렉스는 구매관리, 인사관리, 마케팅·영업, 제조, R&D(연구개발), 품질관리 등 핵심 비즈니스 영역의 글로벌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고객들은 SaaS 도입을 위해 솔루션 기업들과 일일이 계약할 필요없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최적의 SaaS를 조합해 원하는 서비스만 구독료를 내고 일정 기간 이용할 수 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05
  • KT, 양자내성암호 상용화 준비 완료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KT가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의 상용화 준비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는 기존 암호체계가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으로 위협받는 상황에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개키 암호 방식이다. 복잡한 수학 알고리즘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성능 양자 컴퓨터로도 풀어 내기위해선 수십억 년이 걸리는 암호화 방식으로 알려진다. KT는 양자암호화 통신장비인 QENC(Quantum ENCrytor)를 독립형 모델로 자체개발하고 기술 이전을 통해 양자내성암호 솔루션 서비스를 설계했다. KT PQC 솔루션은 양자암호키 분배장치(QKD)에서 생성되는 암호키를 비롯해 PQC 알고리즘으로도 암호키를 제공받을 수 있어 하이브리드형 양자보안망 구축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형 양자보안망은 물리적 회선의 도청시도를 원천 차단하는 양자 키 분배(QKD)기술과 양자컴퓨터로도 해독이 불가능한 보안성을 가진 양자내성암호를 결합해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 이중보안 방식이다. KT가 개발한 QENC의 외부 키 인터페이스는 오픈 인터페이스 기반의 ETSI GS QKD 014 국제표준 규격을 준용하여 설계했기 때문에, PQC 외부 키 사용시 암호화 장치 변경없이 PQC 서버 접속만으로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백승택 KT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사업담당(상무)은 "KT는 이번 하이브리드 독립형 QENC 장비 및 PQC 솔루션 상용화를 계기로 국내 양자암호통신 시장 활성화의 선도 사업자 역할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05
  • 쿤텍, 5G특화망 보안 솔루션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쿤텍은 5G특화망 보안 강화를 위한 자체개발 솔루션 ‘시큐어 NXT코어(Secure NXTCore)’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5G특화망은 고속 데이터 전송, 낮은 지연 시간 및 향상된 연결성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다만 5G특화망은 공용 무선 네트워크보다 향상된 보안을 제공하지만, 데이터 암호화와 암호키 관리는 여전히 주요한 보안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국방, 공항, 철도 등 국가 주요 기반 시설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인프라와 같은 차세대 인프라에도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는 보안 방안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에 콘택은 시큐어 NXT코어에 화이트박스암호 기술을 통합해 보안 문제를 해결했다. 즉 실행 중인 프로그램 내에서 암호키를 직접적으로 노출시키지 않고, 암호키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암호화 및 복호화 연산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5G특화망 단말의 기존 하드웨어 형상을 변경하지 않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방혁준 쿤텍 대표는 "고성능 5G코어와 보안기능을 통합한 Secure NXTCore를 통해 고객들은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도입할 수 있게 되며, 보안 위협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04
  • KT-MS, AI·클라우드 협력 전략 파트너십 체결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KT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MS 본사에서 인공지능(AI)·클라우드·IT 분야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AI·클라우드 연구개발 공동 프로젝트 ▲한국형 AI·클라우드·IT 서비스 개발 ▲AI·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센터(Innovation Center) 구축 ▲AI·클라우드 인재 양성을 함께 추진한다. 두 회사는 국내 AI·클라우드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대규모의 협력과 지원 영역을 오는 9월까지 상세화할 예정이다. KT는 이번 협력으로 자체 개발한 초거대 AI ‘믿음’을 산업에 특화된 경량화언어모델(sLLM) 분야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KT는 MS의 기술을 활용해 공공과 금융 분야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 및 AI 주권 확보가 가능한 수준의 보안성을 강화하는 ‘소버린 클라우드’, ‘소버린 AI’를 개발한다. 김영섭 KT 대표는 “MS와 전방위적 협력으로 시장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한국의 디지털 혁신에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04
  • 엠로, 자체 개발 AI 기술 ‘미국 특허 등록’ 결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엠로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특허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결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 결정된 특허는 AI 기반 자연어 처리 기술(NLP)을 활용해 기업 구매시스템에 등록된 방대한 양의 품목 데이터의 유사도를 분석하고 분류하는 것이다. 엠로는 이미 국내와 일본에서도 관련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엠로는 이 특허 기술이 적용된 AI 소프트웨어 ‘스마트 아이템 닥터(SMART Item Doctor)’를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현대오일뱅크, 한화건설, 현대제철, 포스코DX 등 다양한 산업 분야 국내 대표 기업에 공급하며 구매 업무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오고 있다. 엠로는 이번 미국 특허 등록을 통해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큰 미국에서 구매 영역에 특화된 AI 기술 역량을 인정받게 됨에 따라 현지 시장 공략이 한층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엠로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를 등록한 미국은 글로벌 진출을 위한 1차 타깃 시장으로, 현재 삼성SDS와 함께 활발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라며 “엠로의 우수한 AI 기술력과 풍부한 구축 레퍼런스를 내세워 현지 고객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 빠르게 안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04
  • SK C&C, 생성형 AI 연동 지원하는 ‘AI 랜딩존’ 제공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K C&C는 기업이 보유한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빠르고 편리하게 생성형 AI를 연동하고 AI 서비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랜딩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AI 랜딩존 서비스는 클라우드 자원을 안전하게 배포하고 관리하는 플랫폼인 랜딩존에서 IaC(Infrastructure as Code, 코드형 인프라)를 기반으로 생성형 AI 모델을 쉽고 빠르게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AI 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다. 물리적인 하드웨어 구성이나 인터페이스 도구 없이 프로그래밍 코드로 인프라를 구성하고 관리하는 IaC를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 및 운용에 적극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SK C&C는 금융 및 제조 등 주요 산업 고객들과 함께 진행한 여러 엔터프라이즈 AI 개발 사업에서 AI 랜딩존 서비스 우수성과 실효성을 확인했다. 실제로 AI 랜딩존을 도입한 결과,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기간이 30% 이상 단축됐고, 운영 비용도 10% 이상 절감됐다. AI 랜딩존이 보유한 가장 큰 서비스 강점은 아마존웹서비스(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어떤 클라우드를 사용하든 다양한 LLM(거대언어모델)을 빠르게 연계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상용 LLM뿐만 아니라 오픈 LLM도 활용할 수 있는 API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여, 고객들은 AI 랜딩존 서비스만으로 원하는 다양한 LLM을 손쉽게 호출하고 활용할 수 있다. SK C&C는 고객이 원하는 생성형 AI 서비스 규모에 따라 ▲베이직 ▲스탠다드 ▲엔터프라이즈 AI 랜딩존을 제공한다. 베이직 AI 랜딩존은 AI 서비스를 시범 도입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며, 일부 특정 업무에 국한된 AI 서비스를 구현하고 테스트하는 데 유용하다. 여러 LLM을 시범 테스트하며 서비스 적용 적합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스탠다드 AI 랜딩존은 RAG(검색증강생성) 기술을 탑재하고, LLM과 기업 내부 지식 베이스를 연계해 좀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을 생성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활용하면 기업 데이터 기반 AI 챗봇, AI 사내 지식 검색 서비스 등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생성형 AI 서비스 전환에 필요한 핵심 기능 구성 및 보안 기능도 갖추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AI 랜딩존은 대규모 AI 서비스를 기획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ML(머신러닝)·DL(딥러닝) 기술 지원은 물론, 빠른 AI 서비스 전개 및 배포를 위한 MLOps(머신러닝 오퍼레이션), LLMOps(거대언어모델 오퍼레이션) 등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면 여러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스템과 연계해 다양한 ML·DL 서비스와 생성형 AI 서비스를 고객 디지털 IT 체계에 맞춰 통합 관리·운영 할 수 있다. 이지선 SK C&C Cloud Platform그룹장은 “AI 랜딩존은 LLM을 활용해 AI 서비스를 전개하려는 기업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이 될 것” 이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AI 서비스 규모에 맞춰 언제든 빠르고 완벽한 AI 랜딩존을 제공하여, 고객이 지속적으로 엔터프라이즈 AI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6-03
  • 솔트웨어 매월 1회 ‘AWS 이머전 데이’ 개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솔트웨어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파트너로서 매월 한차례 ‘AWS 이머전 데이’를 개최한다. AWS 이머전 데이는 AWS 클라우드 상에서 마이그레이션, 컨테이너, 인공지능(AI) 등을 실행 및 경험할 수 있도록 AWS 솔루션즈 아키텍트가 만든 기술 워크숍이다. 경험 기반 접근 방식을 통해 AWS 플랫폼을 더욱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병행해 고객의 기술 목표 및 비즈니스 목표를 빠르게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솔트웨어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마다 이머전 데이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빅데이터, AI/ML, 데브옵스(DevOps) 및 클라우드 보안 등의 영역에 대한 세미나를 제공한다. AWS의 주요 서비스 외에도 쿠버네티스와 아마존 엘라스틱 쿠버네티스 서비스 등에 대한 주제도 함께 다룬다. 이정근 솔트웨어 대표는 “이머전 데이를 통해 기본 코어 서비스 외에도 여러 워크로드에 대한 매우 유용한 교육 및 실습을 제공해 성공적인 AWS의 도입과 운영을 돕고 활용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3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