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방위산업 검색결과

  • KAI, 사우디 WDS 참가...KF-21·MC-X·유무인복합체계 등 미래사업 소개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4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방산전시회 ‘World Defense Show(WDS)’에 참가해 제2의 중동붐을 위한 미래사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KAI는 이번 전시회에 총 4가지 전시 ZONE(고정익존, 회전익존, 수송기존, 미래존)을 구성하고 KF-21, FA-50, LAH, 수리온 등 주력기종과 다목적 수송기(MC-X), 미래비행체(AAV)와 같은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차세대중형 및 초소형 SAR 위성 등 K-스페이스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미래전장의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유무인복합체계를 고정익과 회전익 주력기종에 적용한 KAI의 차세대 공중전투체계를 중점 소개했다. KAI는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업의 체질 혁신을 선언하고 유무인복합체계, 인공지능(AI) pilot, 최첨단 항전체계가 적용된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글로벌 협력체계구축을 모색하고 있다. KAI는 지난해 발표한 ‘글로벌 KAI 2050’ 비전을 기반으로 미래 6대 핵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력사업 수출 확대와 함께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중동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사우디 정보통신기술부(MCIT)와 우주 분야 협력을 논의하고, 같은 달 사우디 우주청(SSA, Saudi Space Agency)과는 우주 분야 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KAI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칼리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사우디 국방부 장관이 전시관 내 KAI 부스를 방문하여 KF-21을 포함한 KAI의 항공플랫폼을 둘러보고 설명을 듣는 등 관심을 보였다. KAI는 이번 방산 전시회에서 중동 및 아프리카 정부 관계자, 육해공군 수뇌부들과 국산전투기 및 헬기 등 주력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신규 사업기회 발굴을 모색하고 있다.
    • 방위산업
    • 해외방산
    2024-02-06

외교안보정책 검색결과

  • 한·미 국방부, 핵협의그룹(NCG) 프레임워크 문서에 서명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한·미 핵협의그룹(NCG) 공동대표인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미국 국방부 우주정책수석부차관보는 지난 12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펜타곤에서 NCG 프레임워크 문서에 서명했다. 13일 국방부에 따르면 NCG 프레임워크 문서는 2023년 4월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워싱턴선언 핵심 결과물로 출범한 핵협의그룹이 지향하는 목표들을 기술하고 있다. NCG는 북한의 핵위협에 대한 한미 공동의 핵 및 전략기획을 통해 확장억제를 강화하기 위한 능력을 보장하는 지속적인 한미 양자간 협의체다.
    • 외교안보정책
    • 외교통일
    2024-02-14
  • 해군·해병대, 다국적 연합훈련 ‘2024 코브라 골드’ 참가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해군은 14일 태국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최대 다국적 연합훈련 '2024 코브라 골드'에 참가하는 한국군 코브라골드 훈련전대가 부산작전기지에서 출항한다고 밝혔다. 코브라 골드 연합훈련은 태국 합동참모본부와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가 198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42회를 맞는다. 올해 훈련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태국 사타힙, 핫야오, 파타야, 롭부리, 찬타부리, 사깨오, 라용 등 11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이 훈련에는 주관국인 태국과 미국외에 한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7개국이 정식으로 참가하며 중국, 호주, 인도가 인도주의적 지원 훈련에 동참한다. 우리나라는 이번 훈련에 해군 140여 명, 해병대 180여 명 등 총 장병 330여명과 노적봉함(LST-Ⅱ, 4천900t급), 상륙돌격장갑차(KAAV) 6대, K-55 자주포 2문, K-77 사격지휘장갑차 1대 등으로 훈련전대를 꾸렸다. 한편 훈련전대는 야외기동훈련, 수중건설훈련, 사이버 방어훈련 등과 함께 롭부리 지역에 학교건물을 신축하는 인도적 민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 외교안보정책
    • 해외안보
    2024-02-14
  • 방사청, 사우디 국방부와 중장기 방산협력 양해각서 체결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양국간 실질적 방산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은 탈랄 압둘라 알 오타이비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 차관과 ‘한-사우디의 중장기적인 방산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우디 리야드에서 체결한 이번 MOU에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칼리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사우디 국방장관이 임석했다. 이번 MOU를 기반으로 방사청과 사우디 국방부는 양국의 방위산업 및 국방기술 협력을 중장기적으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공동위원회를 구성하여 무기체계의 공동 연구개발 및 생산 등 필요한 분야에 실무단(Working Group)을 구성하여 협력을 지속 할 예정이다.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업무협약(MOU) 체결은 양국의 ‘미래지향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하고, 우호관계 발전과 상호이익의 증진에 기여하여 실질적인 방산협력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외교안보정책
    • 해외안보
    2024-02-07
  • SK텔링크 “해군 상용위성 서비스 제공한다”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SK텔링크가 대한민국 해군에 상용위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링크는 2024~2025년도 대한민국 해군 상용위성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파병 및 연합훈련 등 해군 함정을 대상으로 위성통신 서비스 및 휴대용 상용위성전화기 서비스 등을 구축 및 제공하는 사업이다. SK텔링크는 해군작전사령부가 주관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4~2025년 해군 상용위성 서비스 제공 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앞서 지난 1월 SK텔링크는 해경의 통신 체계 고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위성 분야에 대한 공공 고객의 높아진 관심과 다양한 요구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사업역량과 기술지원 체계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그동안 우리 해군은 멀티밴드의 안정적인 위성통신망 구축을 통해 ▲파병 및 훈련 시 작전운용능력 향상 ▲승조원 복지향상을 목표로 해군 상용위성 통신망에 대한 개선 및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SK텔링크는 해상 위성통신 구축 및 서비스 제공 경험을 기반으로 해군에 24시간 기술지원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무중단 고품질∙초고속 위성통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신용 SK텔링크 위성사업 담당은 “우리 해군이 전세계 해역 어디서나 고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당사의 사업 역량을 집중해 해양보국을 향한 해군의 힘찬 발걸음에 초석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외교안보정책
    • 국방
    2024-02-01
  • 정부, '6세대 전투기' 사우디와 공동개발 추진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우리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6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30일 국내 한 매체는 국방부 소식통을 인용해 국방부와 국방과학연구소 고위 관계자들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 관계자들을 극비리에 만나 6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에 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긍정적인 반응에 이번 주 내에 추가적인 협의를 할 예정이다. 조만간 협력이 구체화 될 것”이라고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 언론브리팅에서 "방산 협력 분야에 대해서는 확인하기 어렵다"면서 "다만 특정 국가와 어떤 협약이 맺어져서 공동 개발하기로 결정됐거나 이런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6세대 전투기는 높은 스텔스 성능 및 기동성과 더불어 인공지능(AI) 기술 적용으로 조종사 임무부담 경감과 유무인기 복합체계 도입, 레이저 병기 운용능력 부여 등을 추구한 차세대 전투기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그동안 6세대 전투기 공동개발국을 찾지 못했다. 우리 정부는 이런 사우디아라비아에 6세대 전투기 개념 계획을 제시했다. KF-21을 바탕으로 개발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세계는 6세대 전투기 개발 경쟁이 한창이다. 가장 앞선 국가는 역시 미국이다. 미 해군은 F/A-18, 미 공군은 F-22를 대체하기 위한 전투기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NGAD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프로젝트는 레이저 무기도 공격용 및 표적 지시 등의 다목적으로 장착할 예정이다. 러시아는 KRET사가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유인과 무인 겸용으로 무인기의 경우에는 초단파 병기를 장비할 예정이다. 중국도 2030년대 중반까지 6세대 전투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도는 AMCA를 6세대로 개량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영국, 이탈리아, 일본은 지난달 6세대 전투기를 공동 개발하기로 ‘글로벌 전투항공 프로그램’(GCAP) 조약에 서명했다. GCAP는 초음속 성능과 레이더 탐지 능력을 대폭 강화한 전투기를 2035년까지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독일의 주도 아래 프랑스, 스페인이 함께 6세대 전투기 ‘미래 전투 공중 시스템 (FCAS)’을 개발 중으로 2029년에 첫 시험 비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도 6세대 전투기와 관련된 제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6세대 전투 운용 방식인 무인기(KUS-X) 연계 체계 기술, 레이저 무기 등의 제반 기술을 개발 중이다.
    • 외교안보정책
    • 국방
    2024-01-30
  • 방위사업청, 서북도서 배치 무인항공기 개발 착수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방위사업청은 해군 함정과 서북도서에 배치될 무인항공기 체계개발 사업에 나섰다. 29일 방사청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시작된 체계개발 사업은 한화시스템 주관으로 진행되며 2028년 12월까지 약 1천433억원이 투입된다. 방사청은 해당 무인기가 서북도서에 배치되면 적 도발 징후를 조기에 식별해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무인 항공기는 국내 기술로는 최초로 개발되는 회전익 형상 무인기다. 활주로를 만들기 어려운 서북도서 등 육지나 함정에서도 운용할 수 있다. 가시광선을 활용해 지상을 직접 촬영하는 고성능 광학/적외선(EO/IR) 카메라와 다기능레이더가 탑재돼 날씨 등 운용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감시·정찰 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한다. 김태곤 방사청 첨단기술사업단장은 "무인기 함정 이·착함 기술은 난도가 높지만 적기에 전력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민간에서도 고정익 무인항공기 운용이 제한되는 도서 지역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외교안보정책
    • 국방
    2024-01-29
  • 국가보훈부,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 24일 개원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국가보훈부는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24일 개원식과 함께 본격적인 진료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지하 4층, 지상 5층 규모로 총사업비 472억 원(국비 230억 원)이 투입된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은 기존 65개 진료용 의자(유닛체어)를 110개로 확대(70%)함으로써 보훈대상자의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치과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보철·치주·교정과 등 7개 진료과를 비롯해 최신 장비와 의료진 확충(전문의 27명 등 전체 의료진 107명)을 통해 진료 대기 시간을 단축시키는 등 의료 품질과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임플란트센터와 스케일링센터 등 전문진료센터를 새롭게 운영하여 보훈 가족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과 진료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병원 접근성도 크게 개선됐다. 치과병원과 지하철 9호선을 연결하는 통로를 지하 1층에 설치함으로써, 병원을 방문하는 보훈 가족들이 더 빠르고 편리 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국가보훈부는 이번 치과병원 개원 외에도 ‘진료-재활-요양’을 아우르는 융합형 의료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부산 보훈요양병원을 개원하고, 9월에는 대구보훈병원 재활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다. 또 올해부터 478억 원을 투입해 중앙보훈병원과 광주보훈병원의 진료공간 확충 등 의료 환경을 대폭 개선할 방침이다.
    • 외교안보정책
    • 종합
    2024-01-23

현역군인 검색결과

  • 군(軍)병원,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민간인 응급 진료 지원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국방부가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12개 군병원 응급실을 개방해 민간인 응급 진료 지원에 나섰다. 응급실 개방 군병원은 국군의무사령부 산하 국군강릉병원, 국군춘천병원, 국군홍천병원, 국군고양병원, 국군양주병원, 국군포천병원, 국군서울지구병원, 국군수도병원, 국군대전병원과 해군 산하인 경남 창원시 해군해양의료원, 해군포항병원, 공군 산하인 충북 청주시 공군항공우주의료원 등 12곳이다. 다만 국군대구병원, 국군함평병원, 국군구리병원은 현재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지 않아 일단 민간 개방에서 제외된다. 국방부는 상황에 따라 민간 외래환자 진료, 군의관 지원 방안 등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김선호 국방부 차관은 19일 국군의무사령부를 방문하여 민간인 진료 지원을 위한 군병원 24시간 응급실 진료태세와 함께 민간인의 원활한 출입 및 민간인 환자 대상 원무행정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국군의무사령관 및 각 군병원장들에게 “국민이 필요로 할 때 도움을 주는, 국민을 위한 군이 될 수 있도록 민간인 환자 진료 준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현역군인
    • 종합
    2024-02-20
  • 김명수 합참의장, 드론작전사·육군 5군단 항공단 현장점검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이 지난 14일 드론작전사령부와 육군 5군단 항공단을 방문하여 적 도발 대비태세를 현장점검하고, 실전적인 전투준비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 의장의 이번 드론작전사령부, 육군 5군단 항공단 방문은 점증하는 적 도발 가능성을 고려 ‘적 도발 시 압도적·공세적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뒤를 돌아보지 않고 행동하는 군’으로서 임무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의장은 드론작전사령부 방문에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현대전에서 효용성이 증대되고 있는 드론은 유사시 적의 비대칭 위협에 대한 억제 및 공격작전을 수행하고, 다양한 전략적·작전적 수준의 감시·정찰, 타격, 작전 등을 수행하는 주(主) 작전수단”이라고 말하며, “적이 도발할 경우 적이 다시는 도발할 수 없도록 강력히 응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 의장은 육군 5군단 항공단을 방문해 “만일 적이 도발한다면 신속히 출동해 끝까지 추격하고, 주저함 없이 격추할 것”을 주문했다.
    • 현역군인
    • 안보·국방교육
    2024-02-15
  • 안전한 설명절, 군도 함께 한다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군이 올해 설 명절 연휴동안 안전 지원에 나선다. 8일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부는 설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8일부터 12일까지 5일 간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키로 했다. 군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헬기‧구급차·소방차 등 600여 대의 구조 장비와 3000여 명의 의료·구조 지원 병력을 투입해 신속 지원태세에 나선다. 전국 13개 군병원 또한 명절 연휴 기간 중 24시간 응급진료를 지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국민은 언제든지 인근 군병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우리 군은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국민들을 언제 어디서든 신속히 지원함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군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 현역군인
    • 종합
    2024-02-08
  • 국방부, 장병 및 가족 대상 의료지원체계 개선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국방부는 병사 등의 민간병원 진료비 청구방식을 ‘간접청구’에서 ‘직접청구’ 방식으로 변경한다. 1일 국방부에 따르면 오늘부터 병사 등이 모바일 앱(‘나라사랑포털’ 앱)을 통해 국방부로 진료비를 직접 청구하여 환급받을 수 있게 했다. 이에 진료비 환급 기간은 기존 5~6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된다. 또한 병사 등은 진료비 환급 현황을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에는 진료비 청구를 위한 진료내역 자료가 국민건강보험 공단을 거쳐 국방부로 전달됨에 따라 병사 등이 진료 이후 진료비를 환급받기까지 약 5~6개월이 소요되었다. 또한, 병사 등이 진료비 환급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국군재정관리단으로 별도 문의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국방부는 다자녀 군인 가족에 대한 군병원 진료 지원도 확대한다. 그동안에는 다자녀(두 자녀 이상) 군인 가족의 둘째 자녀부터 군병원 진료비를 면제해왔으나, 1일부터는 배우자 및 미성년 모든 자녀의 군병원 진료비를 면제한다. 이러한 다자녀 군인 가족에 대한 진료 지원 확대는 국가 차원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국방부는 기대한다.
    • 현역군인
    • 종합
    2024-02-01

전역군인 검색결과

  •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확보율 50% 달성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 14일부로 6·25전쟁 미수습 전사/실종자 기준(총 13만3천192명)으로 6만6천673개의 유가족 유전자 시료(8촌까지 포함 시 9만8천923개)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현재까지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확보율은 50%에 달한다. 국방부 유해발굴단은 시료 확보율을 더 높이기 위해 3월에 대구·경북지역, 11월에 경남·부산·울산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군 협업 2차 유가족 집중찾기>를 시행키로 했다. 특히 전사자 유가족이 많은 지역에는 전담 탐문팀을 추가로 투입하여 유전자 시료확보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근원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장은 “유가족 유전자 시료확보율 50% 달성은 국유단 전 직원이 6·25전사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그들을 하루빨리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가족 찾기 사업을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여 하루라도 빨리 유가족분들이 소중한 가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전역군인
    • 종합
    2024-02-16
  • 보훈부-HD현대건설기계,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힘쓴다”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국가보훈부와 HD현대건설기계는 고령의 국가유공자가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힘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오는 16일 오전 HD현대건설기계 울산공장(울산 동구)에서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과 최철곤 HD현대건설기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HD현대건설기계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사업 규모를 1억 5천만 원(4가구, 가구당 약 4천만 원)으로 확대하여 주거환경과 성능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약 1억 원 상당을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지원해왔다. 이 사업은 국가보훈부가 대상 국가유공자를 선정하면 HD현대건설기계에서 경제적 지원과 사업수행을 맡아 진행한다. 향후 두 기관은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연간 지원 규모와 대상을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전역군인
    • 종합
    2024-02-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