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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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립서울현충원 제2충혼당 신축 현장을 점검하는 서욱 국방부 장관. [사진=국방부]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서욱 국방부 장관이 21일 국립서울현충원 제2충혼당 신축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안전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서 장관은 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계획 이행 상태, 근로자 추락·화재 사고 예방대책 등을 점검하고 "건설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줄 것"을 시공사 측에 당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 차원에서 군 건설 현장에서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국방부는 "올해를 국방 분야 '안전 원년의 해'로 삼고 안전을 중시하는 군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군이 발주한 건설공사 현장에서도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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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국방장관, 서울현충원 제2충혼당 신축 현장 안전관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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