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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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멀티캠퍼스가 생성형 AI를 기업 인재개발(HRD)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지를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멀티캠퍼스는 오는 6월 1일 국내 기업 HRD 리더를 대상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인재개발 컨퍼런스 ‘ATD 2023 International Conference & EXPO(이하 ATD 23 ICE)’에 대한 디브리핑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 ‘ChatGPT가 가져올 HRD변화’라는 세션을 통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생성형 AI(인공지능)가 학교와 기업의 교육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 토론회를 갖는다.


이찬 서울대학교 교수, 조대곤 KAIST 교수, 김형준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센터장, 권영준 삼성SDS 부사장이 패널로 참석해 학교와 기업의 실제 활용사례부터 관련 정부정책, 그리고 HRD 담당자가 주목해야 할 AI기술 등 ‘ChatGPT가 가져올 HRD 변화’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ATD ICE는 매해 1만여 명의 인재개발(HRD)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글로벌 컨퍼런스로, 올해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4일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됐다. 


멀티캠퍼스는 이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HRD 트렌드와 해외 유수 기업의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 활용을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와 구체적인 솔루션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6월 1일 오후 1시부터 멀티캠퍼스 역삼 18층(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사전 등록은 멀티캠퍼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HRD 담당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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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캠퍼스, ‘생성형 AI의 HRD 활용 방안’ 전문가 토론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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