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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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메가존클라우드 사옥에서 진행된 '금융·공공시장 생성형 AI 사업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사진 왼쪽)과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업스테이지는 메가존클라우드와 금융 및 공공 부문 생성형 AI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 및 공공 부문 생성형 AI 사업 수주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양사는 업스테이지의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솔라’와 메가존클라우드 LLM Ops 솔루션 ‘마틸다(Matilda)’를 통해 고객 환경에 맞는 다양한 LLM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동 영업과 필요 기술 공유 등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영업 기반도 확대한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 및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업스테이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체 언어모델 솔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및 기업 맞춤형 생성형 AI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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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 메가존클라우드와 ‘금융·공공 부문 생성형 AI 사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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