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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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해군팀이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가 개최한 ‘국방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에서 취우수팀으로 선정됐다.


1일 방첩사, 국방일보 등에 따르면 해군 천준상 대위·이든솔 상병이 팀을 이뤄 참가한 해군팀이 이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팀의 영광을 차지했다.


국방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는 우리 군의 사이버보안 수준 향상 및 보안 인력 양성을 위해 2007년부터 열리고 있다. 올해는 북한 사이버위협에 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이버 대응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펼쳐졌다.


대회에는 육군 3팀, 해군 3팀, 공군 3팀, 해병대 2팀, 국직부대 2팀 등 13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은 ▲국방보안업무훈령 ▲국방사이버보안훈령 ▲국방사이버보안위험관리제도(K-RMF) 등 3개 분야의 사이버보안 지식을 확인하는 이론평가를 치렀다. 이어 포렌식과 암호학 등 5개 분야 실무대응 능력을 보는 실기평가를 받았다.


최우수팀 외에 공군 조원민·방성범 병장은 우수팀에, 공군 이광희 중위와 최유빈 일병은 장려팀에 선정됐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9회 국방보안컨퍼런스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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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천준상 대위·이든솔 상병, 국방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최우수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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