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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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2함대 인천함과 캐나다 몬트리올함이 2일 서해상에서 연합협력훈련을 하고 있다. 양국 해군의 상호 이해도 향상과 연합작전수행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서 양국 함정은 통신망을 통해 항해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실기동 훈련을 실시했다. / 해군 2함대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우리나라 해군과 캐나다 해군이 2일 서해상에서 연합협력훈련을 실시했다.


3일 해군은 이번 훈련이 양국 해군의 상호 이해도 향상과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해군 2함대 2천800톤급 호위함(FFG-Ⅱ) 인천함과 고속정, 캐나다 해군 호위함 몬트리올함(FFH-336)이 참가했다.


두 나라 함정은 통신망을 통해 항해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서해에서 실기동 훈련을 전개했다. 인천함은 서해 작전환경 정보를 제공, 몬트리올함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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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2함대사령부 인천함(FFG-811)이 서해상에서 캐나다 몬트리올함과 연합협력훈련을 수행하고 있다. / 2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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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2함대, 캐나다 함정과 서해상에서 연합협력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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