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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디네트웍스, 프로스트 앤 설리번 ‘2023년 WAF 시장 선도 업체’ 선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씨디네트웍스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발표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클라우드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시장 보고서’에서 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23개 이상의 WAF 공급업체를 다방면으로 평가하고 있다. 씨디네트웍스는 클라우드 기반 WAF 시장에서 2023년 매출 기준 5위에 오르며 한국, 일본, 중화권을 포함한 아시아에서의 영향력을 증명했다. 씨디네트웍스는 이미 ‘WAF 시장 고객 가치 리더십 어워즈’를 수상하는 등 그 역량을 드러내 왔다. 또한 클라우드 시큐리티 2.0 등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으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씨디네트웍스가 올해 출시한 클라우드 시큐리티 2.0은 웹 애플리케이션 및 API 보안(WAAP) 트렌드에 부합하는 인공지능(AI) 통합 솔루션이다. 앞으로 씨디네트웍스는 고객에게 더욱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개선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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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18:18
  • SK C&C, 개인형 맞춤 AI 챗봇 생성 ‘마이박스’ 서비스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K C&C는 인공지능(AI) 채팅 서비스 ‘솔루어 마이챗’을 기반으로 직원 업무에 맞춘 AI 챗봇 생성 및 활용을 지원하는 ‘마이박스’(MyBox)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박스는 직원들이 자기 업무에 필요한 AI 챗봇을 수시로 직접 생성해 활용한다는 점에서 개인 맞춤형 AI 하이퍼오토메이션(초자동화) 서비스라고 회사는 17일 밝혔다. 솔루어 마이챗에서 클릭 몇 번으로 곧장 필요한 업무 맞춤형 AI 챗봇 에이전트인 마이박스를 생성하면 된다. 이후 마이박스에 사내 문서를 업로드하면 AI가 문서 내용을 구조화하고 비교∙검증해 정확한 답변을 도출한다. 재무제표 등 복잡한 수치 데이터에 대한 분석 및 시각화를 통한 인사이트 도출도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 의도에 맞춘 AI 챗봇 답변 방식 등을 가이드하는 AI 프롬프트도 갖추고 있다. SK C&C는 솔루어 마이챗에 ▲재무 정보∙시장 동향 검색 및 파악 ▲보고서 작성 및 요약 ▲번역 등을 비롯해, 코딩, 인사, 재무∙회계, 법무, 규제준수, 구매∙물류, 생산관리, 연구개발, 정보기술(IT)개발, 마케팅, 고객관리 등 직무별 특화 AI를 탑재했다. SK C&C는 마이박스가 기존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대체하는 AI 하이퍼오토메이션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실제 신규 상품 개발 마이박스를 생성하면 상품 개발에 필요한 시장 분석, 원가 정보, 마케팅, 고객 관리 정보 등을 종합해야 할 때 각 부서에서 해당 마이박스에 관련 자료를 올리고 AI에게 상품 개발에 필요한 여러 보고서 제작과 시뮬레이션을 지시해 볼 수 있다. 차지원 SK C&C G.AI그룹장은 “마이박스를 통해 기업 업무 환경 곳곳에서 지금 바로 필요한 AI Chat 기반 서비스를 즉시 생성해 활용하는 진정한 하이퍼오토메이션을 경험할 수 있을 것” 이라며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AI를 직접 만들고 키워가며 진정한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변화하고 새로운 디지털 AI 혁신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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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16:14
  • 과기정통부-KISA,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 본격 추진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2024년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를 본격 추진한다. 최근 단품 위주의 보안 솔루션으로 폭증하는 사이버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인식에 따라 글로벌 보안시장은 통합보안‧플랫폼화로 급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보안 기업들은 타사 솔루션과 통합‧연계 및 기술제휴를 통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한 M&A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협소한 내수‧공공시장을 두고 단품 위주의 보안제품으로 경쟁하는 등 협업 활성화가 어려운 구조로 글로벌 트렌드에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 2022년 정보보안 매출액(5.6조 원)중 수출은 2.76%(1천552억 원), 전체 매출액 중 공공부문은 약 41.1%를 차지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협업저해 요소 및 애로사항을 발굴‧해소하는 민간주도의 혁신 추진체계인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를 구성하여 협업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협업기반 우수 통합보안 모델을 시범개발하여 중동‧동남아 등 신흥보안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과기정통부는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 참여기관 및 기업을 이달 말까지 KISA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는 산업계(정보‧물리보안 기업 및 협‧단체, 수요기업), 학계, 공공기관‧연구계 등 다양한 관계자가 주제에 맞게 자율 참여하여 성과를 도출하는 개방형 체계다. 정책‧기술‧시범사업 분과로 구성된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올 7월 개최되는 정보보호의 날 행사에서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 추진방안’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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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16:04
  • 메가존클라우드, 파트너사들과 클라우드 전략 협의 행사 열어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메가존클라우드가 파트너사들과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협의하는 행사를 연다. 메가존클라우드는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AWS 및 인텔의 후원으로 '2024 메가존클라우드 ISV 콘퍼런스 데이'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4 메가존클라우드 ISV 콘퍼런스 데이는 메가존클라우드의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 파트너사들과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클라우드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ISV 솔루션을 소개하면서 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아사나, 시스코, 클라우드플레어, 카우치베이스, 데이터독, 깃랩, 하시코프, 인포블록스, 레이스워크, 매터모스트, 넷앱, 넷스코프, 뉴 렐릭, 노션, 오르카 시큐리티, 페이저듀티, 레드햇, 베리타스-코오롱베니트, 자다라 등이 참가해 14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18개의 세션을 함께 진행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ISV 파트너사들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혁신,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운영 자동화 및 스마트 데이터 관리, 비용 최적화 등 혁신적인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행사가 클라우드 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알아가는 동시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메가존클라우드는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ISV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 비즈니스에 적합한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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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15:02
  • 이스트시큐리티, 제로트러스트 기반 플랫폼 개발 컨소시엄 구성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이스트시큐리티가 제로트러스트 기반 엔드포인트 통합보안 플랫폼 개발을 위해 시큐어링크, 사이시큐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14일 이스트시큐리티에 따르면 이번에 3사가 협력하는 사업은 과기정통부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4년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 통합보안 모델 개발 시범사업’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 일환이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최신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보안 플랫폼 ‘ZePP(Zero Trust Endpoint Protection Platform)’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에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접근 제어 ▲확장된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PP) 기술 ▲통합 위협 관리가 포함된다. 컨소시엄은 시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잘 정리된 오픈API를 통해, 다양한 사용 환경과 밀접하게 연동시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표준 프로토콜을 통해 유연하게 연동할 수 있는 아키텍처를 만들어 해외 시장까지 함께 공략할 수 있는 파트너 얼라이언스를 통해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사업화 목표를 이행해 나갈 방침이다. 옥남도 이스트시큐리티 비즈니스센터장(전무)은 “이번 3사 협력을 통해 차세대 무결성 보안 솔루션인 제로트러스트 기반 엔드포인트 플랫폼 사업을 회사의 미래 중점사업으로 개발할 계획”이라며, “기술력 있는 파트너사들과 ‘성장 얼라이언스(Growth Alliance)’를 구축, 고객이 AI, 로봇, 블록체인 등 첨단기술을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유의미한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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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13:17
  • S2W, “AI·보안 전문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비전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에스투더블유(S2W)가 13일 ‘AI 및 보안 전문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이라는 비전을 공개했다. S2W는 비전을 통해 인공지능(AI), 보안, 빅데이터 가공 기술을 결합한 생성형 AI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S2W는 기업 맞춤 생성형 AI ‘에스에이아이피(SAIP)’를 기반으로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 SAIP는 검색 증강 생성(RAG)에 보안이 결합된 구조다. 데이터 유출 등 내부자 위협을 방어하며 정확도와 안정성을 갖췄다. 최근 현대제철에 SAIP를 공급했다. 개별 기업·기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다크웹, 딥웹 등의 비정형 데이터를 정교하게 수집·분석하는 기술도 고도화한다. S2W는 이를 위해 자사의 사이버 보안 AI 플랫폼 ‘퀘이사(QUAXAR)’, 다크웹 AI 분석 플랫폼 ‘자비스(XARVIS)’ 등 위협 인텔리전스(CTI) 서비스를 개선한다. 서상덕 S2W 대표는 “S2W는 보안을 넘어 빅데이터 가공과 AI 기술력을 토대로 생성형 AI 포트폴리오를 확보했고 이제는 실질적인 규모급 성과로 시장 경쟁력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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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15:50
  • 알에스엔, 5종의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알에스엔이 자사가 개발한 5종의 인공지능(AI)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공개 장소는 19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4 인공지능&빅데이터쇼’다. 알에스엔은 이번 전시회에 ▲국내외 마켓 동향 분석이 가능한 ‘루시 글로브마인드 AI’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루시 K-트렌즈’ ▲업종별 타깃 시장의 트렌드를 깊이 있게 분석하는 ‘루시 K-마켓 렌즈’ ▲뷰티 소비자와 산업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루시 K-뷰티 인사이트’ 등을 소개한다. 이중 글로브마인드 AI는 검색증강생성(RAG)기반의 생성형 질의응답 AI 솔루션 ‘Lucy TrendGPT’가 적용돼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제거해 실제 사실 기반으로 자유로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한 서비스다. 배성환 알에스엔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글로브마인드 AI는 업무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생성형 AI 분석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객 친화적인 AI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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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13:52
  • LG CNS, 전라남도 나주시에 ‘스마트팜 지능화 플랫폼’ 구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LG CNS가 전라남도 나주시에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지능화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라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22년부터 나주시 반남면에 위치한 54만3천㎡(16만평, 축구장 면적의 약 76배) 규모 노지에 지능화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지능화 플랫폼’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능화 플랫폼’은 무인 트랙터, 무인 드론, 무인 이앙기 등 다양한 무인 농기계를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연료 잔량과 고장 여부 등 농기계의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하고, 날짜/시간대별 작업 스케줄 관리도 가능하다. 특히 지능화 플랫폼은 농사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해 농작물의 생산량을 극대화하고,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LG CNS의 설명이다. 예를 들어 데이터 기반 지능형 서비스를 통해 토양상태·성분 등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어떤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비료의 적정 사용량은 얼마인지’ 알려준다. 병해충 발생시기 예측부터 진단, 방제 약제 추천까지 단계별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 LG CNS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한 지능화 플랫폼이 생산량 및 가격 예측이 가능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돕는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까지 생산량 예측 방법이 CCTV, 드론 등에서 취득한 이미지와 영상을 기반으로 전문가들이 잎의 길이·면적 등을 육안으로 분석해 예측하는 방식”인 데 반해, “LG CNS는 여기에 과거 수십년간 축적된 전남지역의 기상자료 약 2만2천개를 추가 적용해 고도화했다”고 강조했다. LG CNS는 이번 사업의 성공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향후 스마트팜 적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선보인 나주시 스마트팜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과 전라남도 종자관리소에서 시범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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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11:47
  • KT, ‘창업도약패키지’ 선발된 15개 스타트업과 ‘판교 테크데이’ 개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KT가 경기도 판교 오픈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창업도약패키지 프로그램에 선발된 15개 사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행사 ‘판교 테크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프로그램은 3-7년차 도약기에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KT와 공동으로 협업할 과제를 선정하고, 기술검증(PoC)과 함께 최종 공동 서비스 출시 및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KT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경북대학교가 함께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 기업당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 및 KT사업부서와의 매칭을 통한 신사업 추진 기회, 멘토링 등이 제공된다. 국내에 한정하지 않고 해외 전시회 참여, 글로벌 PoC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과 함께 KT그룹 및 KT 운용펀드를 통한 투자 검토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판교 테크데이에는 창업도약패키지 프로그램에 선발된 ▶그루브웍스(콘텐츠) ▶디엠테크컨설팅(스마트팩토리) ▶라이브데이터(AI교육) ▶리플에이아이(AI태깅) ▶마이프랜차이즈(창업 미디어) ▶별따러가자(AIoT) ▶베슬에이아이(생성형AI) ▶비빔블(클라우드 콘텐츠) ▶테스트뱅크(AI교육) ▶업스테이지(AI) ▶에이스에듀(교육콘텐츠) ▶엔에스원소프트(AIoT) ▶위아트(미술 콘텐츠) ▶지오앤(자율주행) ▶포인테크(AIoT) 등 15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자사 서비스와 KT 사업협력 과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현규 KT 경영지원부문장(부사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판교를 중심으로 KT와 AICT분야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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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12:58
  • 솔트룩스-파이디지털헬스케어, 의료 분야 LLM 개발 ‘맞손’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솔트룩스는 파이디지털헬스케어와 의료 LLM(거대언어모델) 개발을 위한 전략적 사업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목적의 LLM과 혁신 서비스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책 약 420만 권 분량 데이터를 학습했을 뿐 아니라 환각 현상을 감소시킨 솔트룩스의 LLM ‘루시아(LUXIA)’에 파이디지털헬스케어가 보유한 대규모 의료 데이터 및 플랫폼 사업 노하우를 접목, 공동 이익을 실현할 뿐 아니라 의료 시스템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파이디지털헬스케어는 연세대학교의료원과 카카오가 공동 설립한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헬스케어 플랫폼과 데이터마이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의료기관-환자-기술회사가 통합 연계되는 디지털 치료기기 플랫폼 ‘커넥트-DTx’를 개발함으로써 환자에게 맞춤형 처방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부 및 의료 기관이 편리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디지털 치료기기가 개발될 수 있도록 토대를 구축하기도 했다. 김민종 솔트룩스 부사장은 “의료 분야와 LLM의 결합은 의료 서비스 수준과 접근성을 혁신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양사가 각각 보유한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여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 시큐리티
    2024.06.12 11:52
  • 웹케시글로벌-영림원소프트랩, 베트남 지역 전략적 사업 공동 추진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웹케시글로벌은 영림원소프트랩과 베트남 전략적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에 베트남 내 공동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추진한다. 웹케시글로벌의 전자금융 서비스 등 주력 B2B 핀테크 상품과 영림원소프트랩의 ‘ERP’를 연계해 베트남 B2B 핀테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웹케시글로벌은 베트남·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 경비 지출 관리 솔루션(WABOOKS), 청구·수납 업무 특화 빌링 솔루션(WeBill365), 글로벌 통합 계좌 조회 솔루션(WeMBA)을 제공하고 있다.
    • 시큐리티
    2024.06.12 10:02
  • 위플로, 친환경 모빌리티 위한 AI 예지 정비 솔루션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위플로가 전기차·드론·eVTOL 등 차세대 모빌리티를 위한 인공지능(AI) 예지 정비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한다. 위플로는 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4 서울’에 참가한다. GS에너지의 독립부스 'The GS Challenge : Future Energy'에 AI 예지 정비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인다. 위플로가 선보일 솔루션으로는 ▲전기차 점검 솔루션(EV-Pit, 전기차의 구동부를 점검하여 고장여부 및 노후화 정보를 제공하는 제품) ▲드론 점검 솔루션(Verti-Pit, 드론의 구동부, 구조 안정성 및 기계적 결함을 점검하는 제품) ▲eVTOL 점검 솔루션(Smart Hangar, 신속하고 체계적인 기체 경정비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이 있다.
    • 시큐리티
    2024.06.12 08:04
  • 챗GPT, 한국 이용자 한 달 새 30%↑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오픈AI의 대화형 챗봇 '챗GPT' 한국 이용자가 한달 새 30%이상 늘었다. 11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챗GPT 모바일 앱 이용자는 127만3천992명으로 4월(98만318명)에 비해 30.0%(29만3천674명) 늘어난 것으로 추산됐다. 월 이용자는 올해 2월 69만7천830명에서 3월 88만364명으로 증가한 뒤 석 달째 늘어나는 추세다. 챗GPT 앱의 이용 시간과 신규 설치도 크게 늘었다. 5월 총이용 시간은 73만9천332시간으로 4월(47만4천668시간)에 비해 55.8% 증가했다. 앱 신규 설치의 경우 5월 40만4천570건으로 한 달 사이 47.9% 늘었다. 이는 국내에서 챗GPT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오픈AI는 2022년 11월 챗GPT를 출시했으며 지난해 5월에 아이폰(iOS)용 앱을, 7월에 안드로이드폰용 앱을 각각 내놓은 바 있다.
    • 시큐리티
    2024.06.11 14:29
  • 업스테이지, 메가존클라우드와 ‘금융·공공 부문 생성형 AI 사업’ 협력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업스테이지는 메가존클라우드와 금융 및 공공 부문 생성형 AI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 및 공공 부문 생성형 AI 사업 수주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양사는 업스테이지의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솔라’와 메가존클라우드 LLM Ops 솔루션 ‘마틸다(Matilda)’를 통해 고객 환경에 맞는 다양한 LLM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동 영업과 필요 기술 공유 등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영업 기반도 확대한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 및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업스테이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체 언어모델 솔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및 기업 맞춤형 생성형 AI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시큐리티
    2024.06.11 14:27
  • ABB, 차세대 로봇 제어 플랫폼 ‘옴니코어’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ABB는 더 빠르고 정확하며 지속 가능한지속가능한 지능형 자동화 플랫폼인 ‘옴니코어(Omni Core)’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ABB는 이를 위해 1억7000만달러(약 2천340억 7천만 원) 이상 투자했다. ABB에 따르면 옴니코어는 확장할 수 있는 모듈식 제어 구조를 기반으로 해 모든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광범위한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분야 중에서도 자동화를 수용하는 생명공학, 건설과 같은 새로운 분야와 기존 산업에 적합하다. ABB Absolute Accuracy 및 Pick Master Twin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외부 축과 비전 시스템부터 필드 버스에 이르는 하드웨어 옵션 등 1천 개 이상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해 고객은 쉽게 설계, 운영, 유지 및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다. 특히 이 플랫폼은 모듈화 미래형 제어 구조로 가는 단계적 변화다. 이런 모듈화된 미래형 제어 아키텍처는 AI, 센서, 클라우드, 에지 컴퓨팅 시스템을 완전히 통합해 첨단 자율 로봇 애플리케이션 창출이 가능하다는 게 ABB 측 설명이다. ABB는 이 플랫폼이 올해 6월 단계적 단종 예정인 IRC 5 컨트롤러를 대체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로봇 잔여 수명 기간 기존 IRC 5 사용 고객에게 부품 및 서비스를 계속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 시큐리티
    2024.06.1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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