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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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사이버보안 메시 아키텍처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포티넷은 업계 최고의 사이버보안 메시 플랫폼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기반으로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근무하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확산되면서 새로운 보안 문제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매우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업계 최대 규모인 50개 이상의 보안 및 네트워킹 기술 포트폴리오는 처음부터 상호 운용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위협 인텔리전스를 공유하고, 데이터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며, 통합 단일 시스템으로서 위협에 자동으로 대응할 수 있다.

 

또한, 기업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면서 운영의 복잡성을 낮추고, 분석, 인텔리전스, 중앙 집중식 관리 및 자동화와 함께 상호 운용성을 지원하며, 기술 및 공급업체의 광범위한 에코시스템과 원활하게 통합된다.

 

포티넷은 ‘포티넷 보안 패브릭' 개방형 에코시스템의 일부로 450개 이상의 서드파티 기술 파트너사와의 통합 및 상호 운용을 구현하고 있다. 이러한 개방형 에코시스템은 기업 전반에서 유연성과 더불어, 통합 운영, 가시성 및 보안의 이점을 제공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포티넷은 ‘Secure SD-WAN’과 같은 업계 최초의 혁신을 제공함으로써 사이버 보안 제품뿐만 아니라 보안과 네트워킹의 융합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포티넷 측은 "원격근무와 같은 새로운 네트워크 엣지의 보안 이슈에 대응하고 증가하는 랜섬웨어 위협 대처를 위해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관리에 소비되는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기업들은 보안에 대해 보다 통합된 접근방식을 채택하는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포티넷은 경계가 사라진 네트워크 전반에서 국내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통합 사이버 보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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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 가속…포티넷 보안 패브릭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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